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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 받을 씨앗을 많이 뿌리라. (갈 6:6-10)
  글쓴이 : 마른곰     날짜 : 22-05-14 06:47     조회 : 61    

스승의 날. 제목: 복 받을 씨앗을 많이 뿌리라.

교독문: 45. 시편 103편. 말씀: 갈 6:6-10. 찬송가: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

(갈 6: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할렐루야! 예수님을 제대로 믿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복에 복을 더하십니다.”

●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처음 기독교가 들어올 때 선교사님들이 서툰 한국말로 “예수님 믿으세요.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예수님 믿고 축복받으세요.” 당시 양반들은 노란 코쟁이 재수 없다고 “돌쇠야 나가서 소금 뿌려라” 그러면 소금 뿌려온 그 하인에게 다시 선교사님들이 “예수님 믿으세요. 하나님 자녀가 됩니다.”, "예수님 믿고 축복 받으세요‘ 대화를 하고 있으면 안에서 “야 돌쇠야 노랑머리 갔느냐?”

1884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기독교가 들어올 당시로서 그 발언은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하인들, 백정들(소나 돼지 잡는 사람)에게는 정말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정말 그렇게 될까? 바라는 바인 것입니다.

그때 하인들의 삶은 너무 힘들고 비참했을 것입니다. 게다가 자신들의 힘들고 고된 처지를 더더욱 자식들에겐 물려주고 싶지 않은 것이었을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신분의 갈등에 사로 잡혀 있던 그들에게 “예수님 믿고 축복 받으세요”, “당신은 하나님이 자녀이며 예정하셨습니다.” 이 말은 실로 자유가 없고, 재산이 없고, 지식이 없어 무시당하는 그들이나, 조금이라도 깨어 있는 양반들에겐 가뭄에 시원한 옹달샘의 물과도 같은 것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 많은 기독교인들로 열매 맺고 순교하는 백성들로 인해 이 땅의 후손인 우리가 나라의 부강을 누리게 된 이유인 것입니다.

● 이것은 오늘날도 여전히 미래를 복되게 하는 길이며 유효한 사실입니다.

예수님을 똑바로 믿으면 반듯이 3,4대가 지나면 큰 복을 이어 받고 큰 인물이 됩니다.

오늘 갈라디아서를 요약하면 대략적으로 이런 내용입니다. “예수 복음 왜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으리라,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을 지키는 행동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되느니라. 그래서 그 아들의 영이 우리 마음 가운데 임하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 아빠 아버지로 부를 수 있다. 그래서 이제는 예수님 안에서 참 자유를 주셨다. 마음과 영에 자유함을 뛰어 넘어 평강을 주셨다

오늘 읽은 본문 말씀갈리아서 결론입니다. “이제 너희는 서로 짐을 지라. 그리고 함께 좋은 것을 나누어라, 특히 가르치는 자와 함께 좋은 것을 나누어라, 사람은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 육체를 위하여 열심히 심으면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영원한 것을 거둔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 반드시 때가 이르면 열매를 맺는다. 그러므로 믿음의 가정들에게 착한 일을 많이 하라.” 는 말씀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의 제목은 “복 받을 씨앗을 많이 뿌리라.” 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이 복 받을 씨앗을 뿌리라는 것입니까? 먼저,

1. 가르치는 자와 좋은 것을 함께 하라는 것입니다. 6절

누가 가르치는 자입니까?

● 부모님은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나 제일 처음 만나는 스승입니다. 부모님은 가정교육과 인성을 자라게 하여 열매 맺게 하는 스승입니다.

● 선생님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을 가르쳐주는 스승입니다.

● 목사님은 영원한 영적인 삶을, 그리고 천국의 삶을 살아가는 길을 가르치는 스승입니다.

이 세분들은 특징자녀들제자들성도들이 잘되는 것을 기뻐하는 분들입니다.

형제나 친구들은 남이 잘되면 간혹 시기도하고 질투도 더러 합니다.

그러나 부모님과 선생님, 목사님은 여러분들이 잘되는 것을 자기 일처럼 기뻐합니다.

● 복 받는 시작은 우리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일하십니다. 그런데 사람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특별히 믿음의 사람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성도 여러분! 좋은 관계로 축복의 씨앗을 심기를 축원합니다.

2. 수확의 법칙을 명심하라고 하십니다.

심은 대로 거두게 된다는 것은 변경할 수 없는 원칙입니다. 대기권에서는 사과가 떨어지는 만유인력의 법칙이 있듯이 사람은 심은 대로 거두게 되는 수확의 법칙이 있습니다.

● 1) 자신을 속이지 말라. 복의 씨를 심지도 않고 복을 받으려고 한다든지 죄악의 씨를 심으면서도 복의 열매를 거두기를 기대한다든지 하면 자기를 속이는 사람입니다. 또 심지도 않고 축복의 열매를 거두려는 사람도 자기를 속이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본문 갈 6:7에 “스스로를 속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 2) 하나님을 조롱하지 말라. 본문 7절의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는 예전 성경 말씀에서 “만홀히 여긴다.”는 말은 “조롱하다, 비웃다, 속인다.” 는 뜻입니다. 콩 심으면 콩나고 팥 심으면 팥을 거두는 법인데 추수의 법칙을 잊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을 조롱하고 비웃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 3) 심은 것보다 많이 거둔다. 수확의 법칙의 또 하나는 심은 것보다 수십 배, 수백 배 많이 거두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아직 해결 못한 에이즈와 변종 코로나가 급속도로 확산되어 가고, 이혼율이 높아지는 것도 다 지조정조가 없이 육신이 원하는 대로 자신들을 욕정에 버려두어 즉 정욕을 따라 제멋대로 사는 결과라고 합니다. 재앙이나 재난의 시작은 하나님 곁을 떠나면서 시작되며 그것이 죄이며, 죄는 우리를 해치고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손상케 합니다. 좋은 씨, 복 받을 씨인 하나님의 은혜를 심으면 우리 자신과 우리 자손들에게까지 축복의 열매로 거두게 된 다른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그러면 이제는 어떻게 복의 씨를 많이 심으며 살까요?

우리는 매일매일 좋은 씨든 나쁜 씨든 씨를 뿌리며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말 한 마디 하는 것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아서 언젠가는 그 말의 열매를 거두는 날이 옵니다. 예수님께서 (마 12: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축복의 씨를 심으며 살까요?

● 1) 영원한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본문 8절에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고 하신 말씀대로, 육체의 소욕대로 살면서 육신에 속한 것만 심으며 사는 사람은 그가 죽을 때 육신이 썩음과 함께 모든 것이 썩어 없어지고 말지만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며 영적인 씨를 심는 사람은 내세에까지 연장되는 영원한 축복의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작은 씨앗을 심고 싹이 나고 자라야 열매가 맺힙니다. 그런데 너무 자주 씨앗을 옮기면 큰 나무가 되지 못한다.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말라 버립니다.

우리의 마음, 가정, 직장, 교회영원한 씨앗을 많이 심어야 자라납니다.

물질도, 명예도, 권력도 육신의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있고 현세와 내세, 영원까지 축복과 상급이 계속되는 것이 있습니다. 누가 지혜로운 사람입니까? 영적인 것에 투자하고 영원한 상급과 축복을 거두도록 사는 것이 참으로 지혜 있는 사람입니다.

● 상급을 받을 수 있는 영적인 것에 먼저 지혜롭게 투자할 줄 알게 됩니다.

● 이랜드 그룹 박성수 회장은 회사의 매출 10%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의 고백은죽을 때 가지고 갈수는 없다. 그러나 미리 보낼 수는 있다.”

불교나 가톨릭은 죽은 부모님께 천국 보내드리고, 천당 가는 노자 돈을 보낸다고 합니다.

그러나 죽는 순간까지만 유효합니다. 그런데 죽은 지 몇 년 된 가족들에게 천국 가는 노잣돈 보내는 것은 소용없는 행동입니다. 더 기도하고 조금 더 봉사하고 한 명이라도 더 전도하는 일이 다 쌓이고 쌓이면 우리와 우리 후손이 복을 받고 하나님 앞에 설 때 칭찬 듣고 영원한 면류관을 받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영광을 누리려는 목표를 세우지 말고 하나님께 인정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면 영혼이 절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한 축복이 임합니다.

● 2) 물질로 복의 씨앗을 자신이 원하는 곳에 마음껏 심으라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많은 물질과 정성과 노력을 다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바로 상대의 마음 밭에 자신의 사랑을 심는 것 아닙니까? 이처럼 내 육신의 안락과 평안을 위해서 물질을 쓰기에만 급급하지 말고 어찌하든지 우리의 미래와 자손을 위해서 물질로 복의 씨를 심으며 사는 것이 참 신앙이요, 영적인 지혜입니다. 물질은 원래 썩어 없어지는 것이지만 영적인 것을 위해 투자하는 것은 영원한 상급을 받고 현세에 있어서도 후손들이 복을 받는 일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 가령 콩이 한 말 있다고 합시다. 그것을 볶아 먹고 두부 해 먹고 메주 해 먹을 생각만 하지 말고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심어서 열 배, 백 배 농사를 지어 먹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항상 우리는 물질을 심어서 장차 복의 열매를 거두도록 살아야 합니다.

* 고후 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 하는 말이로다.”라고 했습니다. 많이 심고 적게 심는다는 것은 물질의 양으로 측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정성이 깃들어 있는가 하는 것이 문제인 줄 압니다. 물질을 하늘에 투자하는 것이 은행에 맡기거나 아파트나 땅에 투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나은 투자인데 사람들이 그것을 안 믿으려고 합니다.

* 눅 6: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결코 헛소리도 아니고 거짓말도 아닙니다.

순종해 본 사람은 압니다. 하나님께 드릴 때 드리고, 도와줘야 할 때 내가 못 써도 구제도 하고, 선한 일에 써야 할 때 쓰면 하늘의 하나님께서 먼저 넘치도록 천국에 쌓아 우리의 사후뿐 아니라 현세에도 누르고 흔들어 우리에게 안겨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 마 6장 19절에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축복의 씨를 심는 것은 곧 하늘에 보화를 쌓는 것입니다.

● 3) 복된 말의 씨앗을 심으며 삽시다.말은 씨앗이다”라는 말은 진리입니다. 사람은 사실은 자기도 모르게 영의 지령을 받고 살아갑니다. 악령은 부정을 통해 현재의 모습 속에서 늘 부족함을 말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미래를 바라보면서 소망을 통해 격려하고, 칭찬하며, 은혜를 깨닫게 하고 말하게 합니다. 그 사람이 평상시에 복 받을 말을 하느냐, 악한 말을 하느냐에 따라서 복을 받으며 살 수도 있고 불행의 삶을 살 수도 있습니다. 잠 18:20사람은 입에서 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 배부르게 되나니 곧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 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고 했습니다.

● 4)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합니다. 쉽게 복이 안 온다고 조급해하거나 낙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본문에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고 했습니다. 조급하면 안 됩니다. 어떤 씨는 1년 후에 거두기도 하고 10년, 20년 후에 거두기도 하고 어떤 씨는 부모가 뿌리고 자식이 거두기도 합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합니다. 지치거나 낙심하면 안 됩니다. 시편 126편 5~6절에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라고 했습니다.

* 오늘 스승의 날. 복 받을 씨앗을 많이 뿌리라. 10)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 착한 일이 무엇입니까? 선하신 이는 오직 하나님 한분이시니 그분의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 참으로 복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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