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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예배 설교 자료
  글쓴이 : 강수인     날짜 : 23-02-17 05:02     조회 : 146    
   추모예배 설교 자료.hwp (48.0K), Down : 1, 2023-02-17 05:02:28

추모예배 설교 자료 "어머니, 아버지"

● 그리스도인의 추모 의례

성도들이 조상의 기일에 드리는 추모식은 효의 한 방법이 아닙니다. 살아계신 부모님에게 효도하고(엡 6:1절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돌아가신 조상에 대해서는 오늘을 살게 하심에 대한 감사와 함께 조상들이 섬겼던 그 하나님을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섬기기를 다짐하며 조상의 그 뜻과 발자취를 더듬고 따르기를 다짐하는 회복의 기회로 삼는 것입니다. 돌아 가셨다는 말은 깊은 잠에 들어 가셨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혹시 주무시는 분에게 밥상을 차려 놓으면 주무시는 분이 식사를 하실까요? 하물며 먼 영행지로 가신 분, 깊이 잠드신 분이 음식을 차려 놓는다고 드실까요? 그리고 그렇게 꼭 드신다고 생각하면 매일 삼시 세끼를 준비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제는 우리 돌아가신 권사님을 생각하며 그분을 쉬게 하시고 영원히 먹이시고 입히시고 평안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기쁨의 제사를 예배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이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예의이고, 하나님을 아는 참 지혜입니다.

추모 예배 설교

# 1 제목 : 평안히 거하는 영혼, (시 25:12-14절, 304장(어머님) 235장(아버지)

12)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냐 그가 택할 길을 그에게 가르치시리로다. 13)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고 ㅇㅇㅇ 권사님의 1주기 추모하는 예배를 올려 드림으로 특별이 "평안히 거하는 영혼"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서로 나누고자 합니다.

● 첫째. 하나님의 세계는 평안의 세계입니다.

(1)하나님을 떠난 세계는 그 어디나 불안과 공포의 세계입니다. 그 이유는 사탄의 지배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2)하나님의 세계는 언제나 평안입니다. 이 세상에서도 주안에 평안이요 죽음 후에도 그 세계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 둘째. 평안을 얻는 길입니다.

(1)여호와 경외하는 것입니다. 여호와 경외는 이 세상과 천국에서도 계속되는 성도의 의무요 사명인 것입니다.

(2)성도 자신과 자손이 평강을 얻습니다. 천국의 축복이 자손만대까지 이어진 다는 것입니다.

* 고인은 주안에서 낙원에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는 평안의 품에서 생활하고 있으니 자손된 여러분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중에 그 평안을 함께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

제목 : 의인의 자손의 복, (시 37:25-29절) 579장 (어머님) 235장(아버지)

25)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26)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 도다.

27)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28)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29)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

● 그리스도인의 추모 의례

세상의 제사와 성도의 제사는 천지 차이가 납니다. 죽은 자를 위한 제사와 살아 게신 신에게 드리는 제사의 차이입니다. 돌아 가셨다는 말은 깊은 잠에 들어 가셨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혹시 주무시는 분에게 밥상을 차려 놓으면 주무시는 분이 식사를 하실까요?

이제는 우리 권사님을 생각하며 그분을 쉬게 하시고 영원히 먹이시고 입히시고 평안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기쁨의 제사를 예배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가치를 말 할 때에 그 기준이 무엇일까요? 보통은 무엇을 가졌는가를 볼 것입니다.

많이 가진 돈, 아니면 많은 명예나 권력, 고상한 지식, 비싸고 좋은 자동차, 화장실 수가 많은 집, 남들이 우러러 보는 직장, 아니면 많은 인맥, 사람? 그 가진 것을 자랑하며 그것을 기준 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조심스럽게 묻겠습니다. 경매장에서 가장 비싼 물건들의 가지 판단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누가 만들었는가? 얼마나 오래 되었는가? 이 기준에 가장 최고로 정확한 분이 누구십니까?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얼마나 갈까요? 과연 내가 산다고 주인이 될까요? 우린 알아야 합니다. 모든 것의 최종 주인이 누구인지를 말입니다.

사람이 세상에 그 어떤 보물 보다 귀한 이유는? 죽은 자들이 만든 임시의 내 주인이 아니고 영원하신 바로 하나님께서 만드셨다는 것, 즉 자신이 누구인가를 아는 자가 바로 의인이 되는 것입니다. 선할 의란 뜻에 의로운 사람이 이 세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세상이 기준이 아닌 영원한 기준이 바로 참된 기준인 것입니다.

귀한 물건의 주인이 그 가치를 높여 줄 때에 비로소 빛을 발하듯이 우리를 알아주시고 우리의 가치를 당신의 독생자를 죽이시면서 까지 우릴 사랑하신 영원한 분의 입에서 의인이라 하는 자가 참 의인이 되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무엇이라 하십니까? "의인"은 어떤 자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하여 믿음으로 사는 자를 의인이라 합니다.(롬 1:17, 3:21-25절), 그렇다면 고인 ㅇㅇㅇ 권사님께서는 하늘의 믿음 생활을 하시다가 주의 품으로 가셨으니 "의인"이라 할 수 있고, 본문은 그의 자손의 복을 약속하고 있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롬 3:10)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사람들이 보는 의인의 기준이 있습니다. 허나 그 기준이 영원하지 못하겠지요? 왜냐하면 잠시 있는 기준은 진리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기준이 바로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그 기준을 말하는 사람이 상대를 영원히 보장해 주지도 못하고, 자신도 이 땅에서도 영원한 주인이 되지 못하기에 함부로 의인이라 누구도 말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첫째. 의인의 자손은 버림을 당하지 않습니다.(25상)

둘째. 의인의 자손은 걸식하지 않습니다.(25절하)

셋째. 의인의 자손은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는 삶을 삽니다.(26절),

넷째. 그러므로 의인의 자손은?

(1)악에서 떠나야 합니다.(27절), (2)공의를 사랑해야 합니다.(28절),

●(잠 3:3) 인자와 진리가 네게서 떠나지 말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0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0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0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엡 4: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지금 낙원의 안식에 머물고 계신 권사님은 잠을 주무시고 계신 것입니다.

●(눅 8:52) 모든 사람이 아이를 위하여 울며 통곡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울지 말라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53 그들이 그 죽은 것을 아는 고로 비웃더라. 54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이르시되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55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시니 56 그 부모가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경고하사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하시니라.

그러나 그런 상황에도 기도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모든 일을 마치시고 승천하셨지만 우리의 처소를 준비하시고 오시겠다고 하신 것처럼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제자들이게 더 큰 일을 맡기실 수 있었던 이유도 당신께서 떠나시는 이유가 있었던 것입니다. 부모가 여행을 가면 자녀들이 부모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한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더 큰 일과 복을 주시려고 부활 승천하신 것처럼 우리 권사님도 자녀들과 주 안에서 형제요 자매인 우리 모두를 위해 하나님 아버지께서 부르신 것입니다.

●(요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 고인의 자손들은 그 어르신의 믿음을 잘 배워 그대로 살아야 하나님이 주신 하늘의 신령한 복과 이 땅에서도 장수의 은혜와 참된 진리를 알게 하는 참 예배가 회복되고, 복음의 자유 함을 받아 누리는 삶이되시기를 살아 게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3 제목: 고인을 추모하자. (살전 4:13-18절)

고 ㅇㅇㅇ ㅇㅇ의 ㅇ주기 추모예배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자"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고인의 과거 생활을 추모하시기 바랍니다.

(1)어렵게 살았던 때를 추모해 보시기 바랍니다...못먹고 못 살아도 진실되게 살으셨습니다.

(2)자손을 위해 살으셨던 생을 추모하시기 바랍니다....한국의 모든 부모는 자손을 위하여 희생하였습니다.

(3)이웃을 위해 살으셨던 생을 추모하시기 바랍니다...항상 남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삶을 살으셨습니다.

둘째. 부모가 지금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1)자손이 영생얻을 것을 원하십니다...자손이 천국가기를 원하시는 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2)자손이 진실되게 살기를 원하십니다.

(3)자손의 영육 성공을 원하십니다.

셋째. 부모의 부탁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자녀의 성공을 원하시니 그 성공은 오직 주 안에서 영생을 얻는 것이라 하겠으니 믿음의 생활을 잘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가문과 가족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자손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추모예배 순서.

예배 인도자 강수인 목사.

오늘은 우리의 고 000 권사님의 추모일을 맞이하여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나라에 가신 부모님을 추모하여 정성된 마음으로 추모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묵상기도............................................................................ 다같이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찬송가 .................................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 다같이.

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2. 큰 죄 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3.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도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4. 거지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같이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성시교독 ..................................교독문 67........................... 다같이

인도자: 주께서 옛적에 땅에 기초를 두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회중: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뀌려니와

회: 주는 여상하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회: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회: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

: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회: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기도 ................................................................................... 김원기 장로님

성경봉독 ............................. 시 37:25-29절 .............................. 인도자와 가족

25)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26)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 도다.

27)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28)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29) 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서 영원히 살리로다.

설교 ............................. 의인의 자손의 복 ................................ 인도자

기도 ............................................................................................. 인도자

찬송 ................................. 550 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 다같이.

1.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 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2.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매였던 종들이 돌아오네

오래전 선지자 꿈꾸던 복을/ 만민이 다 같이 누리겠네

3. 보아라 광야에 화초가 피고/ 말랐던 시냇물 흘러오네

이산과 저산이 마주쳐 울려/ 주예수 은총을 찬송하네

4. 땅들아 바다야 많은 섬들아/ 찬양을 주님께 드리어라

싸움과 죄악의 가득한 땅에/ 찬송이 하늘에 사무치네

합심기도 ...(고인의 유훈을 생각하며 그대로 살았는지 반성하며 결단한다) ... 다같이

주기도문(혹은 축도) .................................................................. 인도자.

★ 추모 예배의 순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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