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CCM소개

|

약속의땅

|

초대교회

|

선교사훈련

|

선지예술학교

|

열방선교

|

기도와찬양

 
 
 
초대교회
  기도와찬양
  말씀과능력
  전도와선교
  금요기도회
  유초등부
  청년대학부
  대예배자료실
  중고등부
  기도와 찬양 [1]
 




손님
접속자 5명, 회원 1명
 
 
금요기도회
▒ Home>초대교회>금요기도회
  37. 도마 - 의심이 많은 예수님의 제자
  글쓴이 : 강수인     날짜 : 22-07-29 15:24     조회 : 43     트랙백 주소
   37.도마.hwp (48.0K), Down : 1, 2022-07-29 20:13:58

37. 도마 - 의심이 많은 예수님의 제자

알아 맞춰보세요? 갈릴리 출신으로 초대교회 설립자들인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 중 하나.

"디두모(헬라식 이름)" 라고도 불린 "쌍둥이" 라는 뜻의 이름을 가짐. 위험이 난무하는 유대로 가자는 예수님의 말씀에 죽음을 생각할 정도로 비관적인 자. 의문은 반드시 짚고 넘어갈 정도로 진리 탐구욕이 강한 자. 부활하신 주님을 직접 보고 만져 봐야 믿겠다고 할 만큼 실제적이며 솔직한 그리고 경험을 중시하는 자, 신약에서 유일하게 부활하신 예수님을 ""와 "하나님"으로 고백한 자. 많은 의심과 회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사도직을 수행할 만큼 사명감이 큰 자! 도마(히브리식 이름)!

ㅇ 의심 많은 도마! 본 것만 믿는 도마! 제자들과 함께 하면서도 제 멋대로 인 도마!

현대인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주님이 어느 날 다가 오셔서 내가 예수라 하신다면? 과연 한 점의 의심도 없이 구주로 믿을 수 있을까요? 오늘 도마를 통해서 나는 얼마나 의심이 많은 존재인가 생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저는 컴퓨터 안에 그림들이 마우스로 찍어 옮기면 움직이는 것이 참으로 신기 의문이죠!

도마:Thomas(인명) (qwma'", Thomas)「쌍둥이」「두마음 있는」예수의 12제자 중의 한 사람입니다. 공관복음에서 이것은 그에게 주어진 유일한 이름이기는 하나(마 10:3,막 3:18,눅 6:15,행 1:13) 요한복음에서만 그 이름에 디두모(쌍동이)라는 설명이 가해져 있습니다(요 11:16, 20:24, 21:2).

●(요 11:16)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머리로 이해가 되면 비관적으로 죽기를 각오한 열정의 사람)

●(요 20:24) 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자기 의가 강하고 사람들의 말 보다 실제로 봐야 믿는 자)

●(요 21:2)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 (그래도 제자들과 함께 하는 자)

1. 예수님께서 베다니에 사는 마리아의 형제 나사로의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돌로 때려죽일 위험을 무릅쓰고 유대로 가려고 할 때(요 11:7,8), 도마는 먼저 죽겠다는 생각으로 가지고 즉 비관적인 사고로 예수님에게 모든 것을 바치고 좇으려고 친구 제자들에게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라고 말했던 사람입니다(요 11:16).

●(요 11:7) 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하시니 8) 제자들이 말하되 랍비여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하였는데 또 그리로 가시려 하나이까?

●(요 11:16)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

2. 그리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의 이별을 앞두고 그들을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는 것, 예수께서 어디로 가는가, 그 길을 제자들은 알리라는 것을 말했을 때, 도마는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라고 물었고. 여기에 대해 예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고 대답하신 것은 너무나 유명하답니다.

●(요 14:1~6)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3.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처음으로 제자들 앞에 나타나셨다는 말을 듣고 도마는 "내가 그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 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라고 말했던 자입니다.

(요 20:24~25) "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하나님께서는 도마의 이 의심을 다른 사람의 유익이 되도록 쓰셨다. 즉, (어거스틴)"우리가 의심하지 않도록 도마가 대신하여 의심했다". 라고 말했습니다.

●(요 20:26~29)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27)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8일 후 나타나신 주님께서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도마에게 그가 구하는 표적을 보이자, 그는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 시니이다."라고 말하고 주를 더욱 믿게 됩니다.

그런 후에 주께서는 정확하게 도마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이렇게 도마는 다른 공관복음에서보다 더 요한복음을 통하여 중요한 역할을 우릴 대신하여 행하고 있습니다. 도마가 회의가(懷疑家)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어떤 역본(譯本)에서 볼 수 있는 Divdumo" (디두모) 대신에 di?yuco"(디뿌스코스)`두 마음 있는'라고 읽는 설명으로 될 것입니다.

우리 성정이나 다를 바 없는 도마를 통해서 우리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제자로서의 삶을 다시 한 번 둘러보고 나 자신을 회개와 깨끗한 그릇으로 쓰임 받도록 준비되고 믿음이 없는 자가 아닌 믿음 있는 자의 모습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전설에 의하면, 도마는 후에 페루시아, 또는 인도에서 전도하다가 그 곳에서 순교하여 죽었다고 합니다.

●초대교회 영지주의 문서 중 하나로 알려진 ‘도마행전에는 (예수님의 12~15세 사이의 글을 올림) 예수님의 12제자 중 한 명인 도마가 인도에서 선교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영지주의는 플라톤과 같은 철학자들의 영향을 받아 두 가지 그릇된 전제를 기반으로 삼고 있습니다. 첫째, 정신과 물질에 관한 이원론입니다. 영지주의자들은 물질은 본래 악하고 영은 선하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전제의 결과로, 영지주의자들은 몸으로 행한 일들은 아무리 지독한 죄라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말합니다. 실제적인 삶은 영적인 영역에서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영지주의자들은 특정 소수에게만 알려져 있는 "더 높은 진리", 곧 "향상된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영지주의는 "안다"는 의미를 지닌 헬라 단어 그노시스 gnosis에서 유래합니다. 영지주의자들은 더 높은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그 지식은 성경에서 온 것이 아니라, 철학적인 높은 차원의 신비한 존재로부터 얻은 것으로. 영지주의자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에 대한 더 높고 깊은 지식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높은 특권 계층에 속해 있다고 함.

<도마행전은 예수님에 대한 의심과 영지주의적 요소가 있다하여 정경 66권에서 빠짐>

● 도마행전은 도마가 인도 동남부 마드라스(현 첸나이) 근처 밀라포르에서 순교했다고 기록합니다. 인도의 개신교 선교는 18세기 영국 침례교 선교사 윌리엄 케리에 의해 본격화 됐지만, 초기 인도 기독교 형성은 ‘의심 많은 제자’ 도마에 의해 시작됐다는 게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도마가 순교한 장소에 세워졌다는 ‘성도마 마운트 국립 성당’이 있습니다. 성당 입구엔 ‘My Lord and my God(나의 주 나의 하나님)

● 도마가 인도에 도착한 것은 주후 52∼53년쯤으로 추정됩니다. 인도 서남부 케랄라의 무지리(Muziri)가 첫 기착지입니다. 거기서 도마는 복음을 전하며 세례를 베풀었고. 이후 동남부 마드라스로 이동했습니다. 도마의 영향력이 점차 확산되자 그를 향한 상류층과 힌두교 사제들의 질투와 미움이 극에 달했고. 위협을 느낀 도마가 피신한 곳이 첸나이 해변 인근의 리틀 마운트 성당 자리라고 합니다. 성당 안내문에는도마가 기도하자 죽은 자가 살아나고 마귀가 쫓겨나고 한센 병자가 낫고 맹인이 눈을 뜨고 병자들이 치유됐다. 기적은 지금도 일어난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 유대인이었던 도마는 어떻게 인도까지 올 수 있었을까? 동방교회(네스토리아교회) 역사를 기록한 ‘실크로드 기독교’의 저자 크리스토프 바우머는 1 세기 당시에는 향신료 무역을 위해 남인도에 드나들던 유대 상인들이 있었다. 도마도 이들을 따라 이동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도마는 곧바로 순교하지 않았고 케랄라 지역 크랑가노르에 있는 말란카라 섬에 상륙해 7개의 교회를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 그 후 도마의 최후에 관하여 고대 기록자들은 많은 여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 즉 갈라미니아 인도의 동쪽 도시에서 태양신을 섬기는 이교도의 가증스런 우상을 섬기던 이단들에게 들어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그 악한 자들 스스로 그 우상을 무너뜨리게 하였고. 이에 그 우상을 섬기던 제사장이 그를 왕 앞에 고소하자, 왕은 그에게 형을 내리고 달군 팬 위에서 고문을 가했으며, 펄펄 끓는 가마에 그를 던져 넣어 버린 것입니다. 하지만 우상을 섬기던 제사장들은 가마 앞에 서서 불이 그를 해하지 않는 것을 보자, 창으로 그의 허리를 찔러 넘어뜨렸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는 죽음을 불사하며 고백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끝까지 붙잡았습니다. 그의 몸을 가마에서 건져내어 그 자리에서 죽어 장사 지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 간혹 학자들 중에 도마와 마태가 쌍둥이라고 보는 분들이 계신데 안 됨, 알패오의 아들 레위인 마태와 야고보가 쌍둥이라면 몰라도 그들의 아버지 이름이 같기에 그래도 이것도 아님,



게시물 253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최근
253 모순을 극복하자. 강수인 08-27 37 08-27
252 39. 므낫세. 강수인 08-09 41 08-09
251 38. 사울. 성공 - 삼상 15:1-11 강수인 08-04 37 08-04
250 37. 도마 - 의심이 많은 예수님의 제자 강수인 07-29 44 07-29
249 36. 에녹(창 5:21-24) 강수인 07-22 41 07-22
248 35. 야이로와 여인. 그 겉옷만 만져도(마 9:18~26) 강수인 07-14 43 07-14
247 나는 누구인가? (Who Am I ?) / 벧전 2:4-10 강수인 07-08 42 07-08
246 34. 고라와 그의 자손. 강수인 07-01 33 07-01
245 33. 예수님은 참 빛이십니다 강수인 06-23 37 06-23
244 32. 요나. 한마디로 니느웨 구원을 위해 택함 받은 선… 강수인 06-17 51 06-17
243 31. 하박국 선지자와 다니엘 강수인 06-10 35 06-10
242 30. 여호수아. 강수인 06-02 46 06-02
241 29. 맛디아 마른곰 05-27 61 05-27
240 28. 300 용사의 명장 기드온. 강수인 05-20 59 05-20
239 27. 편애로 슬픔을 겪은 여인 리브가 강수인 05-12 86 05-12
 1  2  3  4  5  6  7  8  9  10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총회신학교 춘천캠퍼스   

선교초대교회: 강원도 춘천시 퇴계동 912-7번지. 캠핑선교기도원: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장전평리 산 251-1번지.
PL Music 녹음,기획실: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998- 3번지. TEL : 033-244-8566 | HP : 010-4210-8566
E-mail : ccmmaster@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