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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은 있는가? 봉화 영수원에서...
  글쓴이 : 마른곰     날짜 : 22-11-12 23:57     조회 : 6     추천 : 0    
   지옥은 있는가.hwp (64.0K), Down : 0, 2022-11-13 00:00:31

지옥은 있는가? 봉화영수원. 2022.11.8.화요일. 강수인 목사 말씀 전함.

말씀: 눅 16 : 19 - 31.

(사 53:9)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벧전 3: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19) 그가 또한 영으로 가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선포하시니라.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 명이라.

(눅 16 : 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23) 그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24)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25) 아브라함이 이르되 얘 너는 살았을 때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고난을 받았으니 이것을 기억하라 이제 그는 여기서 위로를 받고 너는 괴로움을 받느니라. 26) 그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텅이가 놓여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갈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 27) 이르되 그러면 아버지여 구하노니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28)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그들에게 증언하게 하여 그들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29) 아브라함이 이르되 그들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30) 이르되 그렇지 아니 하니이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만일 죽은 자에게서 그들에게 가는 자가 있으면 회개하리이다. 31) 이르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하시니라.

● 오늘이 마지막 이라는 생각으로 결단하고 사는 삶이 잘 사는 삶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요 5장에서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사망은 심판과 지옥을 말하고, 생명은 영생과 천국을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님의 이름을 믿음으로 지옥에서 영원한 천국으로 옮겨진 사람들임으로 지옥에 들어갈 이유가 없지만, 우리는 지옥이 과연 어떤 곳인지? 지옥은 참으로 존재하는 곳인지? 이에 대해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지옥은 과연 어떤 곳인가? 그곳의 형편은 어떠한가? 이에 대한 성경 속에서 해답을 얻으므로 그곳에서 우리를 끌어 내사 영원한 생명을 안겨 주신 주님의 그 크신 사랑의 은혜를 체험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지옥은 과연 어떤 곳인가?

성경에는 지옥에 관한 가르침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그 가르침의 거의 전부가 예수님께서 친히 일러주신 말씀이기 때문에 그 진실성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1) 어떤 사람은 교회에 나와서 이미 중요한 직분까지 맡은 사람인데도 지옥에 대하여 그다지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성도들조차 정말로 지옥이 있는 것일까? 지옥에 대하여 의심하는 사람들까지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의 말씀 이 지옥에 대하여 분명히 있다고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그 지옥의 모습과 두려움이 어떠하다는 것을 눈에 보이듯 보여 주심으로 누구라도 지옥에 가는 일에 대하여 핑계 할 수 없도록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만약 지옥이 하나의 상징에 불과하며 사람들로 선한 일을 하도록 거짓으로 꾸며놓은 가공적인 장소라면 성경의 권위는 이미 땅에 떨어질 수밖에 없으며 하나님의 말씀은 이미 진리가 아니라 거짓말이란 증거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진리 그 자체가 되시는 분이시며 우리들에게 당신의 생명을 주신 분이십니다. 시대는 변하고, 세월은 가도 영원히 한 점의 변함도 거짓도 있을 수 없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예수님은 우리들에게 지옥은 반드시 있으며, 그곳은 첫째 개인의 종말인 지옥과 낙원, 그리고 둘째 온 세계에 임할 종말인 둘째 불못과 천국으로 하나님의 최종적인 심판의 장소임을 밝히셨습니다. 얼마나 고통스러운 곳일까요? ●눅 12:4,5절에 있는 예수님의 말씀을 보면. “4.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너희에게 이르노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고 하셨습니다. 죽인 후에 어디에 집어넣는다고 하셨어요? 분명히 지옥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막 9:43절에 있는 말씀을 보면.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아니하는 불에 들어가는 것 보다 나으니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하신 이 말씀의 참 뜻은 이 세상에서 살아갈 동안 몸이 원하는 대로 살면서 온전하다고 생각하고, 물질이 풍성하고, 모든 일에 부족함이 없이 잘 살다가 지옥에 들어가느니 차라리 몸이 불구자가 되거나 재물이 없이 가난하게 살거나 세상에서 외롭고 무시당하며 살더라도 인생의 마지막에 영원한 천국으로 들어가는 삶이 크나큰 축복이니 너희는 지옥에 들어가는 최악의 환경과 죄악의 길을 버리고 영생의 길을 선택하여 가야 한다고 하시는 피가 끓는 말씀이신 것입니다.

● (계 20: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져지더라.

(3) 성경에는 지옥의 모양이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첫째로 지옥은 불못의 예고편입니다. 그곳은 구더기도 죽지 않는 곳이라고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막 9:48절 이하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옥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며,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는 말씀으로 지옥이 어떠한 곳임을 표현하셨습니다. 둘째로 지옥의 불길은 무섭습니다. 그리고 그 지옥의 불길은 영원한 불길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참고: 계 14:9~11). 이처럼 지옥의 불길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길로써 그곳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죽이지는 아니하고 그곳에서 마치 불로서 소금 치듯 하는 고통을 영원히 당할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2. 천국의 비밀! 왜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을까요?

천국과 세상은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즉 거꾸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 만나는 사람이나 원수를 특별히 절실히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천국에서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히 살게 될테니까요! 내가 싫어하고, 미워하고, 제일 싫어하는 동물과 짐승과 벌레와 각종 악이 다 모여 있다는 곳이며, 혹시 내가 그 곳에 있다는 것은 내가 그런 좀비나 벌레 같은 존재로 상대를 떨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상대가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 같은 사람이라면 그는 그냥 미운 사람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그 사람뿐 아니라 상대에겐 내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욥 25:6 하물며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 같은 인생이랴? ● 사 14:11 네 영화가 스올에 떨어졌음이여 네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에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 막 9: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4) 이 지옥의 존재는 원래부터 사람들이 들어갈 곳으로 만들어 놓은 곳은 아니라고 밝혀 주고 있습니다. 마 25:41절에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심판 때에 악인들에게 선언하시는 말씀으로 이처럼 선언하셨습니다.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를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 지옥이란 곳은 원래는 마귀와 그의 따르는 귀신과 사자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인데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고 마귀를 따르므로 마귀와 함께 그곳에 던져 넣는다고 하신 것입니다. (벧후 2: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계 20:7.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벧전 3:19.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 (마 24: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11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겠으며 12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살후 2:1 <멸망하는 자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는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심과 우리가 그 앞에 모임에 관하여 2 영으로나 또는 말로나 또는 우리에게서 받았다 하는 편지로나 주의 날이 이르렀다고 해서 쉽게 마음이 흔들리거나 두려워하거나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라. 3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5) 한편 이 둘째 마지막 심판으로 들어갈 불못이란 곳은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영영히 빠져 나올 수 없는 곳입니다.불못의 예표인 지옥을 즉 음부를 오늘 주님이 말씀하신 본문 눅 16:26절을 보면 “이뿐 아니라 너희와 우리 사이에 큰 구렁이 있어 여기서 너희에게 건너가고자 하되 할 수 없고 거기서 우리에게 건너올 수도 없게 하였느니라.”고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사람이 어떻게 천국에 가며 지옥에 가는가? 에 대하여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2절, 23절 말씀을 보시기 바랍니다) 거지 나사로가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나사로가 죽자 그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습니까? 나사로가 죽자 즉시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다고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도 사람이 죽으면 저승의 사자가 와서 데려간다고 합니다. 실인즉 그 사자란 천사를 가리키는 것으로 성경에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그 천사에 이끌리어 아브라함의 품에 안기는데 아브라함의 품이란 곧 낙원을 의미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자색 옷 입은 부자도 죽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자는 곧 음부에 갔다고 했습니다. 음부란 말할 것도 없이 지옥을 말합니다. 이처럼 사람의 몸이 어떤 모양이든 일단 죽으면, 그 육체가 무덤에 묻히건 화장으로 불사름이 되건 물에 빠져 고기밥이 되건 그 생명은 곧 그 즉시 낙원이나 지옥으로 가게 된다고 하는 사실을 성경은 분명히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죽음을 당한 본인들은 하나의 돌연한 변화를 맞은 것입니다. 자신이 죽은 사실도 모르고 자신이 새로운 세계에 와 있는 사실을 발견하고는 얼마나 놀라는지 모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사람들은 분명히 천사들에 의해 그의 영혼이 받들려 올리운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지옥에 갈 사람들의 영혼은 누가 데려 가는 것입니까? 옛날부터 내려오는 전설적인 말에는 성경적인 말이 간혹 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사자에게 끌려간다고 하면서 소위 사자 밥을 차려 놓는 풍습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내려오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사자란 저승의 사자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지옥으로 끌어가는 악한 천사들의 존재를 의미하는 말입니다. 간혹 귀천을 떠돈다는니, 조상이 돌아 왔다느니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조상신이라 하는 귀신과 귀신론 그 자체가 성경을 모르고 마귀에게 속는 일인 것입니다.

● 참고 <용산고 22 / 문학박사 황재순(제물포고등학교 교감)님의 말을 참고한다면?

"현고학생부군 신위"의 뜻은....집집마다 제사를 지낼 때에 주로 사용하고 있는 "현고학생부군 신위"의 뜻은 과연 무엇일까?

= 모습을 나타내 주십시오. 후손이 정성껏 지내는 이 제사에...

= 돌아가신 아버님. 이 글자는 후대에 내려와서는 "생각하다"란 뜻으로도 쓰임.

학생 = 품계나 관직이 없는 분을 일컫는 말. "진사" "생원"도 못 딴 사람임

부군 = 돌아가신 조상님을 높여서 부르는 호칭

신위 = 신령님. 동양에서는 돌아가신 조상님도 "신"으로 모심.

원래 제삿밥을 받아먹을 수 있는 혼령을 신(神)이라 하고, 제사 지내 주는 사람이 전혀 없는 혼령을 귀(鬼)라고 했거든요. 나중에는 이 둘을 합쳐서 귀신(鬼神), 또는 신귀(神鬼)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만>

● 지금도 지옥에 있는 자들이나, 낙원에 있는 사람들이나 모두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말입니다. 오늘 여러분은 지옥의 존재에 대하여 얼마만큼 심각하게 생각해 보셨습니까? 그곳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당하는 영원한 불 못의 고통을 상상해 보셨습니까? 지옥은 공상 속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라 혹 우리 중에 누가 당할지도 모를 현실적인 장소입니다. 흘려 넘겨 버릴 수도 없고 가볍게 볼 수도 없는 그런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 왜 예수님이 그토록 지옥에 대하여 많은 말씀을 들려주신 것입니까? 왜 예수님이 그토록 모진 고난을 받으시며 십자가의 중한 고난을 받으신 것입니까? 그것은 그 큰 지옥의 고통 속에서 우리를 건져 주시기 위한 사랑에서였습니다. 만약 지옥이 없었다면 예수님이 그토록 크신 사랑을 베푸실 필요가 어디 있으셨겠습니까? 여러분은 예수님을 여러분의 구주로 여러분의 마음속에 정말로 영접하셨습니까? “영접하는 자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아들을 믿는 자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신다고 하셨습니다. 그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를 떠나면 죽습니다. 예수를 버리면 지옥에 가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 예수를 꽉 붙잡으십시오. 저 하늘의 영원한 천국이 여러분의 것으로 별처럼 빛나고 있음을 바라보시고 소망을 잃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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